고용노동부가 가사근로자에 대한 새로운 명칭으로 가사관리사 또는 관리사님을 사용해 줄 것으로 국민께 요청했습니다.
가사근로자에 대한 명칭 선호도 조사결과 1만 623명 중 42.5%가 가사관리사(관리사님)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고용부는 새로운 명칭이 일상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횔 수 있도록 노력해 근로자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가사근로자는 현장에서 아줌마, 이모님 등의 다양한 형태로 불리면서 직업적으로 충분히 존중한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출처 : 정책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