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요양보호사 시급 및 주휴수당, 연차수당

지금순간
업데이트 : 2021-07-19 조회 : 1,529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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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방문요양 요양보호사 시급이 11,000원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어떻게 11,000원이란 시급이 나왔을까요?


방문 요양보호사의 시급은 기본시급, 주휴수당(시급), 연차수당(시급), 교통비, 그 외 수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양보호사 기본시급은 국가에서 매년 발표하는 최저 임금 기준을 따른다.

2021년 최저 임금은 8,720원이다.


따라서 요양보호사의 최저 기본시급8,720원입니다.

요양보호사가 주 15시간 이상 근무(1일 3시간, 주5일 이상 )를 하면서 1일 수당을 더 받습니다.


주휴수당시급은 기본시급의 1/5이므로 1,744원입니다.


기본시급과 주휴수당을 합친 요양보호사의 시급은 10,464원입니다.

가족요양보호사는 1일 최대 90분으로 주 15시간을 넘을 수 없기 때문에 주휴수당을 받을 수 없습니다.


주휴수당은 2021년부터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며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여기에 기관마다 다르지만 연차수당을 추가해 지급합니다.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근무를 하면 연차휴가를 받을 수 있는데 이를 사용하지 못하면 연차수당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연차수당을 시급으로 계산하면 502원입니다.


최저시급과 주휴수당시급, 연차수당시급을 합치면 10,966원입니다.

반올림하면 해서 앞서 말한 요양보호사의 시급 11,000원이 됩니다.


가족요양보호사는 주휴수당 뿐 아니라 연차수당도 받을 조건이 되지 않기 때문에 최저시급은 8,720원이 됩니다.


2021년 최저 시급 및 주휴수당, 연차수당

최저 시급8,720원
주휴수당1,744원
연차수당50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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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리맘 2021-07-19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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