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코로나19발 제로금리와 사회복지
미국이 기준금리를 대폭 낮춘 1%를 인하하여 0.00~0.25%가 되었습니다.
사실상 제로금리입니다.
제로금리는 실질 이자율이 0%에 가깝다는 의미입니다.

기준금리란 모든 금리의 기본이 되는 금리입니다.

기준금리를 내리면
은행 금리가 낮아지고
대출이 많아집니다.

대출받은 돈은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로 들어오게 됩니다.
소비 심리도 증가합니다.

그래서 불경기일 때는 기준금리를 내립니다.
미국이 내리면 우리나라도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나라의 기준금리는 1.25%니다.
0.25% 이상만 내려도 우리나라는 제로금리 수준에 접근하게 됩니다.

현재 경제 상황은 기준금리 인하만으로는 안된다는 말이 많습니다.
이미 추경 예산안이 국회로 넘어가 있습니다.
돈을 더 푼다고 합니다.

우선 저소득층, 취약계층,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계층 위주로 정책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나라는 내수경제가 약합니다.
이번 기회에 사회복지 기반으로 내수 경제가 활성화되는 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순간
게시 : 2020-03-16
조회 : 130 댓글 : 0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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